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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특목고 진학, `강남권`이 대세로 드러나

  • AD 인강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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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30 09:55

최근 공시된 2015학년도 서울지역 중학생들의 진학 학교를 조사해본 결과 강남권의 합격자 수가 껑충 뛰었다. 올바른 입시도움 전문기관 특자단-인강백서에서는 서울지역의 각 구에 소재하고 있는 중학교들의 진학결과를 비교해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2015학년도 특목고 진학, `강남권`이 대세로 드러나


자료의 왼쪽에 위치한 2013학년도와 2014학년도를 비교한 자료에서는 강남구 소재 중학교 학생들의 특목고 진학자 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강남구에 이어 광진구, 서대문구, 양천구, 관악구, 서초구 등의 지역에서 대체로 특목고 진학자 수가 감소했음을 볼 수 있다. 이에 반해 노원구, 성동구, 금천구, 성북구, 강동구 등의 진학자 수가 큰 폭으로 늘면서, 2014학년도에서는 소위 교육 특구 쪽의 진학 결과가 부진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자료의 오른쪽에 위치한 2014학년도와 2015학년도를 비교한 자료에서는 2014학년도의 자료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13학년도와 2014학년도의 비교 결과 상대적으로 진학 성적이 부진했던 강남구, 광진구, 서대문구, 양천구, 관악구, 서초구 등이 합격자 수가 매우 증가했다.

이에 반해 전년도 성적이 좋았던 강동구, 성북구, 금천구 등은 성적이 부진한 상태로 드러났다. 특히 강남권은 전년도 대비 64명이 증가하여, 광진구나 서대문구, 양천구 등에서 10명 내외로 증가한 것보다 훨씬 큰 폭으로 합격자 수가 늘었다. 이는 외국어고의 한 전공학과와 거의 맞먹을 수 있는 인원으로, 가시적인 수치변화라고 볼 수 있다.

올바른 입시도움 전문기관 특자단에서는 강남권 및 교육특구에서 이번 2015학년도 합격자 수가 2014학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이유를 내신의 변별력이 떨어지면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평가 기준을 학생생활기록부에 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상대적으로 강남권 학생들의 학생생활기록부가 타 지역구에 비해 평균 5장 이상 많다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특자단은 "2015학년도 입시 준비생들과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외고 및 국제고를 포함한 특목고에서 출신학교나 지역구를 고려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한참 성행했다. 이번 결과로 인해 강남권이나 교육특구에 대한 고려가 허무맹랑한 이야기로만 볼 수는 없지 않겠냐"고 하면서도 "절대적인 합격요인이 달라진 것이 아니니 지역구별 합격에 대해 의심을 하기 전에 중1부터 탄탄히 지원학교를 대비해 준비된 지원자로 거듭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목고 입시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일찍부터 준비하는 것이 자신의 꿈과 끼를 심도 깊게 파악해왔다는 증거가 될 수 있으며, 지원 학교의 선발 목적에도 부합하는 학생으로 보일 수 있다" 고 강조했다.

2015학년도 특목고 진학, `강남권`이 대세로 드러나



(2015-06-01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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